‘아랑사또전’ 신민아-이준기, 로맨스 시작? 밀착 스킨십 ‘두근두근’

입력 2012-08-16 13: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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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신민아-이준기, 가슴 설레는 스틸 공개’

15일 첫 방송 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 이준기와 신민아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 스틸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사진 속 아랑(신민아 분)과 은오(이준기 분)은 잔뜩 긴장한 눈빛이 역력하다. 이 커플이 한 단계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랜 시간 공들여 촬영된 이 장면은 현장에서 연이은 NG로 재촬영을 했다는 후문이다.


활기찬 촬영장 분위기로 유명한 ‘아랑사또전’ 팀이지만, 로맨스가 시작되는 이번 촬영에서 두 사람은 서로 쑥스러워한 탓에 계속해서 웃음이 터졌다고.

이들 커플은 드라마 방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극 중 이준기가 연기하는 ‘사또’와 신민아가 맡은 처녀 귀신 ‘아랑’ 역의 캐릭터에서 이름을 따, 팬들에게서 ‘사랑커플’이라 불리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16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아랑사또전’은 전국 가구 기준 13.3%, 수도권 기준 15.1%를 기록했다. 나란히 시작한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보다 6.0% 포인트 높다. KBS 2TV ‘각시탈’은 전국 가구 기준 19.4%로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 제공 | mbc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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