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진 맞나? 다비치 강민경, 화보급 셀카 눈길

입력 2011-01-23 2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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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최근 화보에 가까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달래가 드라마 주인공이 됐어요. 얼마나 울컥하던지.. 촬영할 때 힘들더라구요. 이제 달래도 엄마도 웃을 일만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헤헷”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강민경은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신달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중 신달래는 ‘마마걸’로 엄마 조복희(이미숙 분)의 치맛바람에 휩쓸려 톱스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그동안 극중 달래가 고생했던 것에 대해 감정이입을 하며 울컥하는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평소 ‘도자기 피부’로 유명한 강민경은 휴대폰 사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화보급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민경 여신 강림” “사람 맞나요?” “미친 미모!”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강민경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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