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김기범 성형 의혹 해명 “아토피 때문에 화장을…”

입력 2011-10-15 14: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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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성형의혹에 대한 해명을 했다.

김기범은 13일 방송된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 집현전 학사인 박팽년으로 첫 등장했다. 하지만 김기범은 예전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눈은 쌍커풀 수술을 한 듯 부어있어 성형수술을 한 듯 보였던 것. 이에 김기범은 15일 트위터를 통해 “아 쌍커풀 수술을 뭔가. 아토피때문에 눈에 상처나서 화장 진하게 한 게 그리 보인건가. 다른 사람들은 관심없고, 내 지인분들 저 한거 아닙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그랬던 거구나”“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ㅣSBS ‘뿌리깊은 나무’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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