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야마 아야카는 5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사진집 ‘흔들려도 좋아’ 발매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사야마 아야카는 검은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F컵 몸매를 뽐냈다. 그는 “처음에는 저항심도 있었지만 내 자신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야마 아야카는 온천 여관과 고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1993년에 태어난 사야마 아야카는 2009년 그라비아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2012년에는 후지TV 드라마 ‘GTO’를 통해 여배우로 데뷔했으며 ‘슈가리스’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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