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괴물신인 온다”…블랙핑크 데뷔 카운트다운 D-5

입력 2016-08-03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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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괴물신인 온다”…블랙핑크 데뷔 카운트다운 D-5

YG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D-5 데뷔 카운트다운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YG는 2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데뷔 카운트다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D-5 포스터에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이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로제는 화이트 티셔츠와 청자켓을 착장하고 밝은 브라운톤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9일 8월 8일 데뷔 날짜를 확정 짓는 포스터를 공개, 가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블랙핑크가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며 더욱 더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로제의 이미지가 공개됨에 따라 다른 멤버들의 새로운 이미지 역시 공개될 것으로 예상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블랙핑크는 제니, 지수, 리사, 로제 총 4명으로 구성됐으며 2NE1과 빅뱅의 다수 히트곡을 프로듀싱해 온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가 전곡 작사, 작곡 디렉팅을 직접 맡았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데뷔 안무곡을 해외 유명 안무가 4명에게 동시 진행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그들의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른 상황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평균연령 만 19세로 길게는 6년, 짧게는 4년간 YG에서 고강도 훈련을 받아온 실력파 그룹 이다. 오는 8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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