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제공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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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디올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하며 ‘현실감 없는 비주얼’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2일 오전 현진은 ‘디올 가을-겨울 2026-2027 컬렉션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현진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분위기로 현장 시선을 모았고, 오렌지 컬러 아우터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진의 공항패션은 디올 제품으로 알려졌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루종에 블랙 부츠컷 팬츠, 솔트윈드 스니커즈를 매치해 모던 캐주얼 무드를 살렸고, 브라운 카프스킨 소재의 디올 아치 백과 스카프, 선글라스, 브로치로 디테일을 더했다.

한편 현진이 참석하는 ‘디올 가을-겨울 2026-2027 컬렉션 쇼’는 3일 오후 2시 30분(파리 현지시간) 진행된다. 한국시간으로는 3일 오후 10시 30분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