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도연, ‘신양남자쇼’ 새MC 발탁…신동 출연 불발

입력 2017-02-16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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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양남자쇼’가 ‘신양남자쇼’로 개편되는 가운데 개그우먼 장도연이 새 MC로 합류한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양남자쇼‘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양세형과 에릭남이 당대 최고의 MC로 거듭나기 위해 펼치는 토크 배틀 프로그램. 게스트가 마음에 드는 한 명을 승자로 뽑는 형식의 토크쇼다.

지난해 12월 시즌1 종영 이후 새롭게 개편을 준비, 오는 23일 3MC 체제인 ‘신양남자쇼’로 돌아온다. 그 과정에서 장도연이 새 MC로 합류해 양세형, 에릭남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새 MC로 발탁됐던 슈퍼주니어 신동은 스케줄상의 이유로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신동의 출연 불발에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장도연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첫 게스트는 ‘슈퍼 대세’ 방탄소년단이 함께한다.

새롭게 돌아오는 ‘신양남자쇼’는 23일 목요일 오후 7시 40분 Mnet에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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