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여유로운 비치 무드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해변과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비치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 데님 팬츠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드러난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과 여유로운 포즈는 제니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바다 위 난간에 누운 컷부터 모래사장에서의 휴식, 스쿠터와 함께한 컷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미국 비치웨어 브랜드와 손잡고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에는 스윔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됐으며, 전 과정에 제니의 스타일이 깊이 반영됐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