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측은 “이수지 씨의 시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27일 엄수된다.

소속사 측은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하 이수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수지 씨의 시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5월 27일 예정입니다.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