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상조회,임수혁돕기일일고깃집행사

입력 2008-11-26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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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단 상조회가 임수혁을 돕기 위해 일일고깃집을 연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는 28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고성범 연탄구이 1, 2, 3호점에서 임수혁 돕기 일일고깃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올해로 9년째 시행해 오고 있는 행사로 롯데 선수들이 직접 손님에게 음식을 서빙하고 사인볼, 유니폼 등의 상품을 현장에서 판매하며 포토타임도 갖는다. 선수단은 올해부터 1호점(부산대), 2호점(광안리), 3호점(수영)으로 나뉘어 행사를 진행하며 이날 수익금 전액은 임수혁 선수를 위한 성금으로 사용된다. ◇ 행사장별 참가선수 ▲1호점(부산대점)=조성환, 이대호, 장원준, 김주찬, 이인구, 조정훈, 김일엽, 박종윤, 이승화, 이원석, 박남섭, 김이슬, 나승현, 배장호, 허준혁, 전준우 등 ▲2호점(광안리점)=손민한, 임경완, 이용훈, 최기문, 박현승, 최만호, 손용석, 이명우 등 ▲3호점(수영점)=박기혁, 이대호, 정보명, 강영식, 김사율, 이왕기, 최대성 등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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