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 스포츠동아 DB
최경주(40·사진)가 마스터스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최경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힐튼해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장(파71·6963야드)에서 열린 미 PGA 투어 버라이즌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마스터스에서 보여줬던 경기 감각을 그대로 유지했다. 경기 초반 드라이버 샷이 흔들린 것을 제외하면 모든 것이 좋았다.
무엇보다 최경주의 상승세가 돋보이는 건 스코어. 2009년 9월 BMW챔피언십 3라운드 이후 1년 8개월 만에 64타를 적어냈다. 최경주는 “지난주 마스터스부터 샷 감각이 계속 좋다. 무엇보다 이곳 팬들이 나를 많이 알아보고 격려해준다. (우즈와 동반플레이를 해서 그런지)인지도가 많이 올라갔다”고 말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안선영, 사기·횡령 피해 고백 “母 암수술 중인데도 방송해”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8/133253626.1.jpg)









![원진아 맞아? 숏커트+안경…못 알아볼 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8/133253052.1.jpg)





![장동주 “해킹범에게 협박…수십억 빚더미”, ‘오인간’ 측 “개인 이슈”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0/31/132681474.1.jpg)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 가짜뉴스에 “황당, 씁쓸” [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28/133245608.1.jpg)




![“나 좀 잘한 거 같은데” 이유비, 장원영 찍어낸 듯한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29/13326171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