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트리오’하면 클래식에서는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을, 재즈에서는 피아노, 베이스, 드럼의 조합을 말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이노경은 이 단단한 전통을 깬 새로운 개념의 트리오를 제시한다. 드럼 대신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인 장구를 집어넣은 것. 확실히 새롭고, 신선하고, 독창적으로 들린다. 버클리음대와 뉴욕 퀸즈칼리지에서 학사와 석사를 받은 이노경은 다시 중앙대 국악교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등 늘 새로운 사운드에 골몰해 왔다. 전작인 ‘캣트로트(CaTtrot)’는 재즈와 트로트의 조합이었다.
[엔터테인먼트부]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변요한♥티파니 결혼 전제로 열애…내년 가을 결혼식 보도에 “미정” [전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13/132958499.1.jpg)


![‘새 출발’ 이채연, 과감한 포즈…의외의 관능美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5/12/13/13295881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