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다니엘 헤니 ‘달콤한 뽀뽀’

입력 2010-08-10 1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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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이나영에게 달콤한 뽀뽀를 했다.

KBS2 새 드라마 '도망자'에 출연중인 이나영과 다니엘 헤니는 가벼운 이마키스를 선보였다. 헤니의 입술이 이나영 이마에 부드럽게 닿는 순간 선남선녀의 그림 같은 모습에 스탭들의 감탄사가 터져나왔다는 후문.

두 사람은 키스신 촬영 후 감독의 오케이사인이 떨어지자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다니엘 헤니는 극중 진이(이나영)를 사랑하는 선박 업계 부호 카이 역할을 맡았다. 이나영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지우(정지훈)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가 사건에 휘말리는 여주인공 진이를 연기한다.

MBC 드라마 '아일랜드'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이나영의 복귀작인 '도망자'는 비, 다니엘헤니, 이정진, 윤진서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나영 다니엘헤니 뽀뽀


아시아 각 도시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선보일 로맨틱 코미디 액션물로 9월 말 방송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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