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낼름’ 봉중근, 혀 내밀며 한숨

입력 2010-09-16 20: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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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LG와 SK의 경기에서 2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 나주환을 삼진으로 잡고 공수교대하는 봉중근이 혀를 내밀고 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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