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로 열리는 소니오픈에서는 개막전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볼거리가 많다. 그 중 하나가 신인들의 데뷔전이다.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전년도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초청경기라면 소니오픈은 시드를 갖고 있는 선수가 모두 출전하는 첫 번째 풀 필드 대회다. 대다수의 신인 선수들은 이 대회가 데뷔전이다.
1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대회에는 눈에 띄는 신인들이 다수 포함됐다.
한국인 김비오와 강성훈을 포함해 역대 두 번째 미국 국적의 흑인 PGA 투어 멤버가 된 조셉 브람렛이다. 만 22세의 브람렛은 작년 12월 처음 도전한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공동 16위에 올라 올해 출전권을 얻었다.
우즈의 스탠퍼드 대학 후배다. 우연이지만 브람렛을 도와줄 캐디가 2009년 양용은(39)이 아시아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PGA 챔피언십을 제패했을 때 호흡을 맞춘 A.J 몬테치노스여서 이목을 끈다. 몬테치노스는 혼다 챔피언십 우승도 함께 하는 등 2009년 양용은과 최고의 해를 보냈다. 브람렛이 캐디의 도움을 받아 기적 같은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전년도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초청경기라면 소니오픈은 시드를 갖고 있는 선수가 모두 출전하는 첫 번째 풀 필드 대회다. 대다수의 신인 선수들은 이 대회가 데뷔전이다.
1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대회에는 눈에 띄는 신인들이 다수 포함됐다.
한국인 김비오와 강성훈을 포함해 역대 두 번째 미국 국적의 흑인 PGA 투어 멤버가 된 조셉 브람렛이다. 만 22세의 브람렛은 작년 12월 처음 도전한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공동 16위에 올라 올해 출전권을 얻었다.
우즈의 스탠퍼드 대학 후배다. 우연이지만 브람렛을 도와줄 캐디가 2009년 양용은(39)이 아시아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PGA 챔피언십을 제패했을 때 호흡을 맞춘 A.J 몬테치노스여서 이목을 끈다. 몬테치노스는 혼다 챔피언십 우승도 함께 하는 등 2009년 양용은과 최고의 해를 보냈다. 브람렛이 캐디의 도움을 받아 기적 같은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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