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까도남’ 김주원 완벽빙의…폭소 만발

입력 2011-01-26 10: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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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현빈)으로 완벽 변신해 웃음을 줬다.

윤시윤은 28일 방송되는 케이블 tvN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13회에 출연해 남보라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명장면이었던 윗몸 일으키기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 윤시윤은 미국 유학 중 잠시 귀국한 삼진증권 사장 박규(김학철)의 아들 시윤 역으로 특별출연한 것.

극 중 시윤은 누나 복순(배그린)을 데려오면 스포츠카를 사주겠다는 박규의 제안에 생초리로 내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야생소녀(남보라)를 만나 ‘까도남’ 김주원식 애정공세를 펼친다.

제작사 측은 “특별 출연을 해준 윤시윤 덕분에 촬영장에 활력이 넘쳤다”며 “윤시윤과 남보라가 펼치는 ‘시크릿 가든’ 명장면 패러디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웃음과 재미를 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tvN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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