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피부 맞아? 고현정 세안 후 아기 같은 민낯 공개

입력 2011-04-27 09: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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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세안 후 빛나는 민낯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9일 출간하는 뷰티 북 ‘고현정의 결’을 통해 화장을 지운 모습을 공개한 것. 사진 속 그는 세안 후 물기가 촉촉이 남아 있는 얼굴을 수건을 닦아내고 있다.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답게 잡티 하나 없는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고현정의 결’은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인 고현정의 화장대, 욕실 등 개인적인 공간은 물론, 먹는 법, 입는 법 등 작은 생활 습관까지 전한다. 또 여자로, 배우로, 친구로, 언니로 진솔하게 풀어놓는 속 깊은 여자들만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한편, 고현정은 29일 책 출간 기념회와 함께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서점은 물론이고 e-book을 통해 동시 발매된다.

사진제공|퓨어 컴퍼니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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