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배구가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1차전에서 독일을 꺾었다. 한국은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1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C조 1차전에서 독일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김연경은 28점을 올리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한송이도 15점을 올렸다. 한국은 6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