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준상, 촬영중 출연배우들이 마신 술은 ‘맥주 한병’

입력 2011-08-22 19:37:51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2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홍상수 감독의 12번째 영화 '북촌방향'의 시사회가 열렸다. 유준상이 촬영때 마신 주량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박화용 기자 (트위터 @seven7sola) inphoto@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