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동벌, 낸시랭에 ‘경악’…시구도 행위예술?

입력 2011-10-02 18: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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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이 2일 오후 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전에 시구를 하고 있다.

목동|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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