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약물검사 양성 임희남, 징계 6개월로 단축 外

입력 2012-01-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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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검사 양성 임희남, 징계 6개월로 단축

약물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최소 2년간 출전정지 징계를 받을 위기에 놓였던 육상 단거리 선수 임희남(28·광주광역시청)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가 대폭 낮아졌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임희남에 대한 최종 징계를 6개월로 확정하고 지난주 대한육상경기연맹에 통보했다.


용인시청 핸드볼, SK 루브리컨츠로 새 탄생

대한핸드볼협회는 10일 SK그룹이 지난해 말 해체된 용인시청 소속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을 영입해 SK 루브리컨츠로 창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SK 루브리컨츠는 SK 계열사 중 윤활유 전문 업체다. 용인시청 해체 후 대한핸드볼협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팀 인수를 검토했고, 계열사를 통해 새 팀을 만들게 됐다. SK 루브리컨츠는 14일 코리아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19일 추가 전력보강을 위한 공개선수선발을 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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