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NBA닷컴 캡쳐
전 미프로농구(NBA) 스타 앨런 아이버슨(37)이 푸에르토리코 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야후스포츠는 7일(한국 시각) 아이버슨에게 푸에르토리그 리그의 러브콜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아이버슨의 비지니스 매니저인 게리 무어가 이들과 협상했다는 것.
물론 푸에르토리코 측이 아이버슨에게 기대하는 것은 실력보다는 화제성과 티켓 파워일 가능성이 높다. 1996년 데뷔한 아이버슨은 2000-01 시즌 MVP를 차지했고, 4차례의 득점왕과 11번의 올스타전을 경험한 슈퍼스타다. NBA에서의 14년간 통산 기록도 26.7득점 6.2도움 2.2가로채기에 달한다. 별명은 해답(The answer). 역대 최단신(약 180cm) MVP-득점왕이기도 하다.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 아이버슨은 지난 2010-11시즌 터키의 베식타스에서 뛰었지만, 올시즌은 현재까지 불러주는 팀이 없어 무직 상태다. 푸에르토리코 리그는 대안이 될 수도 있다. 이번 시즌 푸에르토리코 리그에는 전 NBA리거인 라샤드 맥칸츠, 아이크 디오구 등이 뛰고 있다.
아이버슨은 한때 ‘필라델피아 76er의 심장’으로 불렸지만, 노쇠화가 오면서 덴버, 디트로이트, 멤피스 등으로 떠돌아야했다. 급기야는 09-10시즌 도중 팀을 이탈했고, 이 때문에 그를 원하는 팀이 없어지자 터키 리그 베식타스로 팀을 옮겼던 것.
푸에르토리코 리그는 한 시즌이 30경기로 이뤄지며, 월 2만 달러 가량의 수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버슨은 그간 꾸준한 은퇴설에도 시달려 왔다. 아이버슨은 미국 애틀랜타에 살면서 NBA로의 컴백을 기대하며 개인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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