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허공 탈락에 위로 “내 마음 속 1등이야”

입력 2012-04-21 15: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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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형 허공이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탈락하자 위로의 글을 남겼다.

21일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마음속엔 영원히 1등이야. 수고했어.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보이스 코리아’에서 백지영 코치팀에 있던 허공은 20일 생방송 공연에서 조규찬의 ‘다 줄거야’를 열창했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사진출처ㅣMnet ‘보이스 코리아’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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