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0 - 8 넥센
승:앤서니 패:심수창
KIA 선발 앤서니가 7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IA의 선발승은 4월 19일 목동 넥센전 이후 17일 만이다. 그동안 에이스 윤석민이 3차례나 선발 등판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는 최근 3년간 선발투수의 팀이었다. 선발의 힘으로 2009년 우승했고 지난해 4강에 올랐다. 올해는 불펜도 불안하지만 윤석민과 서재응을 제외하면 필승에 대한 확신을 주는 선발투수가 없는 형편이다. 이날 모처럼 타선이 선발타자 전원안타로 폭발한 가운데 앤서니는 시즌 2승째를 올렸지만 6경기 만의 첫 퀄리티스타트였다. 양현종과 라미레즈가 선발진의 예비전력으로 대기하고 있지만 아직 검증이 끝나지 않았다. 그토록 기다리던 5월이 왔건만 여전히 갈 길이 먼 KIA다.
광주|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위터 @rushlkh
승:앤서니 패:심수창
KIA 선발 앤서니가 7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IA의 선발승은 4월 19일 목동 넥센전 이후 17일 만이다. 그동안 에이스 윤석민이 3차례나 선발 등판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는 최근 3년간 선발투수의 팀이었다. 선발의 힘으로 2009년 우승했고 지난해 4강에 올랐다. 올해는 불펜도 불안하지만 윤석민과 서재응을 제외하면 필승에 대한 확신을 주는 선발투수가 없는 형편이다. 이날 모처럼 타선이 선발타자 전원안타로 폭발한 가운데 앤서니는 시즌 2승째를 올렸지만 6경기 만의 첫 퀄리티스타트였다. 양현종과 라미레즈가 선발진의 예비전력으로 대기하고 있지만 아직 검증이 끝나지 않았다. 그토록 기다리던 5월이 왔건만 여전히 갈 길이 먼 KI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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