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청초한 ‘겨울소녀’…물오른 미모

입력 2012-12-17 10:44:32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에일리가 '겨울소녀'로 변신했다.

에일리는 지난 11일 발표된 힙합가수 주석의 5.5집 타이틀곡 '난 널 잊었어' 뮤직비디오에서 순수한 겨울소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에일리는 화이트 티셔츠에 복실복실한 털로 뒤 덮인 귀여운 털모자 하나만으로도 겨울소녀다운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밝은 오렌지 컬러의 헤어와 새하얀 피부로 순수한 눈꽃 같은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에일리는 주석의 신곡 '난 널 잊었어'에 피처링은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주석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겨울소녀 변신", "노래하는 모습이 인형 같다", "물오른 미모",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 에일리",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석과 에일리가 함께한 '난 널 잊었어'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원오원엔터테인먼트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