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손호영, 이불에 전신 가려진 채 중환자실로 이송

입력 2013-05-24 1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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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기도한 가수 손호영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이송되고 있다. 병원 관계자들은 손호영의 전신을 이불로 가리고 재빨리 중환자실로 옮겼다. 현재 손호영은 의식은 있으나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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