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 밀란 선수 케빈 프린스 보아텡 (Kevin Prince Boateng)이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멜리사 사타(Melissa Satta)와 휴가를 즐겼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7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 섬의 한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보아텡·멜리사 사타 커플의 모습을 전했다.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두 사람은 입을 맞추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보아텡의 연인으로 유명한 미국 출신의 모델 멜리사 사타는 고혹적인 매력과 환상적인 몸매로 ‘제2의 모니카 벨루치’로 불리고 있다.
사진 제공 | TOPIC / SplashNews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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