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시구자로 나서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DA★]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개리→쿠기 매료시킨 ‘바비큐 쇼’ (전참시)
키키 수이,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출격
이정현, ♥ 의사 남편 이벤트에 ‘뽀뽀 백만번’ (편스토랑)[TV종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물씬 [DA★]
한가인, 부모님·시댁 용돈 솔직 고백…“명절만 되면 몇백 깨져”
아이들, ‘Mono’ 무대 공개…천장 꽃 안무에 환호 (더 시즌스)
주영훈, 김건모와 인증샷…“눈 밑 지방 수술 같이 해요” 너스레
기안84, 북극 빙하 위스키에 빠지다 (극한84)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노력 중”…전 시어머니의 강경 반대
“주우재? 유재석 옆 키 큰 애?” 인기 혹한기 폭소 (놀뭐)
정찬성 “아내와 첫 만남 당시 여자친구 있었다” (예스맨)
빅마마 이영현, 신곡 ‘툭하면’으로 보컬 디바의 저력
명문대 교수 행세한 ‘가짜 교수’, 자연휴양림서 일가족 살해 참극 (용형4)
이수지, 최애 제니 앞에서 ‘성덕’ 될까 (마니또 클럽)
최화정, 전지현 선물 ‘고노와다’ 꺼냈다…“사치스러운 맛”
구강 세균, 암 부른다 “치아 한 개 빠질 때마다 사망률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