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외형은 귀엽지만 성능은? ‘헉!’

입력 2013-10-07 17: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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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가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비행기의 공식 명칭은 ‘Stits SA-2A 스카이 베이비’로 ‘아기 비행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스카이 베이비’는 지난 1952년 미국에서 제작됐으며, 가정집에서 제작된 뒤 미국 항공우주박물관에 기증됐다고 알려졌다.

길이는 약 3미터, 날개 폭은 2.18미터로 매우 작은 비행기지만, 시험 비행 당시 35초만에 300m 고도로 상승했고 최고 시속 350km/h를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스카이 베이비’의 탑승 인원은 1명이며 최고 출력 117마력에 19리터의 연료탱크를 탑재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너무 귀엽다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성능은 무시무시하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만화에서 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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