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이민호는 12일 종영한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차기작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Land gate, Gangnam 1970)’를 확정했다.
‘강남블루스’는 유하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이 작품이다. 서울 강남에 속하는 1970년대 영동개발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누아르 영화다.
이민호는 비운의 운명을 맞는 주인공을 맡았다. 이민호가 이 영화를 통해 고난도 액션을 선보일 계획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흥해라” “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김탄 가지마” “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개봉하면 영화관 직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블루스’는 내년 3월 크랭크인해 하반기 개봉할 계획이다.
사진|‘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