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도희 통화 시도하자 “윤진이가” 다정한 사투리로 화답

입력 2014-01-27 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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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도희 통화’

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배우 김성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는 도희가 출연해 김성균과의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균은 “윤진이가”라며 다정한 사투리로 도희의 전화를 받았다.

MC들은 김성균에 대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커플 연기에 대해 묻자 그는 “청춘 드라마를 하고 싶었는데, 에쁜 우리 도희 만나서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균 도희 통화, 풋풋하다”, “김성균 도희 통화, 훈훈하네”, “김성균 도희 통화, 김성균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성균 도희 통화’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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