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나시 사라.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키점프 노멀힐 개인전 연습경기가 9일(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루스키 고르키 점핑센터에서 진행됐다.
다카나시 사라는 여자 스키점프에서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다.
또 다카나시 사라는 지난 4일 AFP통신이 선정한 ‘소치 미녀 삼총사’로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24), 알파인 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미국·18)과 함께 선정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