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화재’

‘대구 서문시장 화재’


대구 서문시장 화재… 인명피해는? ‘깜짝’

대구 서문시장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0시 40분경 대구시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의 인근 빌딩 지하에서 화재가 났다.

이 때문에 현장에는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5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에 나섰고, 불은 15분여 만인 오전 10시 55분경 대부분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화재로 인해 서문시장 일대는 수십여 명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위해 조사 중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대구 서문시장 화재…큰 피해 없어서 천만다행”, “대구 서문시장 화재… 별일이 다 있네”, “대구 서문시장 화재…전에도 불 났던 것 같은데”, “대구 서문시장 화재…이럴수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인명피해 없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대구 서문시장 화재’ SN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