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휘재가 강호동이 진행하는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별바라기'는 강호동이 MC로 나선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통해 스타의 새로운 매력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토크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MC로 나서는 '별바라기'에 이휘재가 게스트로 출연이 확정되자 과연 두 사람이 어떤 토크를 선보일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이휘재와 강호동은 2002년 KBS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공포의 쿵쿵따‘ 이후 12년 만에 만남으로 두 MC의 팽팽한 입담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별바라기'는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