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넥센의 새용병 로티노가 포수로 선발출장한 뒤 2회초를 마친 뒤 덕아웃으로 뛰어들어가고 있다. 외국인 선수가 포수를 출전한 것은 2004년 이 후 10년만이다.

(목동=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