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서강준-홍수현’. 사진|방송캡처-와이트리 미디어

‘룸메이트 서강준-홍수현’. 사진|방송캡처-와이트리 미디어


‘룸메이트’ 서강준, 13살 연상 홍수현과 러브라인? “이성에 가까워”

배우 서강준(20)이 이상형으로 홍수현(33)을 꼽았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서강준이 이성을 주제로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서강준에게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이민정을 언급하며 “이민정과 홍수현 중 누가 더 이상형에 가까운가”라고 물었다.

이에 서강준은 “나는 수현 누나(홍수현)가 더 좋다. 수현 누나가 더 이성에 가까운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솔직하게 얘기하면 나는 각선미를 본다”며 “목선과 어깨선 등 떨어지는 라인을 보는 편”이라고 손으로 라인을 그리며 설명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서강준 홍수현, 러브라인 타나” “룸메이트 서강준 홍수현, 13살 연상연하”“룸메이트 서강준 홍수현,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민우 또한 홍수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