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남, 통장 잔고 3422원… “내 인생 어떡해”

입력 2014-10-04 15:2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나 혼자 산다’ 강남, 통장 잔고 3422원… “내 인생 어떡해”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통장 잔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강남은 일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통장 정리를 위해 은행을 찾았다가 잔액을 확인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의 통장에는 3422원의 잔액이 남아있었기 때문.

강남은 은행 직원에게 “잔고가 이것밖에 없다. 내 인생 어떻게 하느냐”고 말하며 한탄했다.

이어 강남은 매니저에게 전화한 뒤 통장 잔고에 대해 말하자 매니저는 “형도 돈 없어. 난 마이너스야”라고 말했다. 강남은 “그래도 난 3천 원이나 있네. 다행이다”고 위로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강남, 캐릭터 독특하네”, “나 혼자 산다 강남, 노홍철 같아”, “나 혼자 산다 강남,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