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정육점도 함께 운영? 3대째 성업 중’

입력 2015-05-06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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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정육점도 함께 운영? 3대째 성업 중’

‘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수요미식회’ 설렁탕 편에 나온 도봉수 무수옥이 화제다.


케이블방송 tvN ‘수요미식회’ 6일 방송에는 그룹 타이니지 출신 도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문 닫기 전 가야 할 설렁탕 가게’가 소개됐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된 설렁탕 집은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무수옥으로 1940년대에 시작해 3대 째 성업 중인 곳이다.


특히 무수옥은 오래된 한우 전문점으로 정육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게 특징이며 낮에는 설렁탕과 육회 비빔밥을, 저녁에는 생등심이 인기인 맛집이다.


도희는 “옛날 분위기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씹느라 바쁘고 푸짐하고 맛있다. 고기 씹느라 면 씹느라 밥 씹느라 바쁘다”고 사투리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가보고 싶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우와” “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엄청나” “수요미식회 설렁탕 도봉구 무수옥 침 고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tvN 화면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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