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써니, 핑크빛 열애설에 양측 반응 보니 “친분 있지만…”

입력 2015-05-15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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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써니. 동아닷컴DB

서인국 써니, 핑크빛 열애설에 양측 반응 보니 “친분 있지만…”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 소녀시대 써니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15일 한 매체는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써니와 서인국이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귄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된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사귄 적도 없다”고 못박았다. 써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써니, 아니구나” “서인국 써니, 찌라시 봤는데” “서인국 써니, 사귀었다가 헤어진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써니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현재 MBC 라디오 ‘써니의 FM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인국은 2009년 엠넷 ‘슈퍼스타 K’에서 최종 우승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사랑비’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7’를 비롯해 ‘왕의 얼굴’ ‘고교처세왕’ 등에 출연했다. 그는 6월 22일 첫방송하는 KBS2 새 월화극 ‘너를 기억해’에 장나라와 함께 주연으로 발탁됐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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