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관련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 안다”…‘뭉클’

입력 2015-06-03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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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연애의 발견’ 방송 화면 캡처, ‘이별 관련 명언’

이별 관련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 안다”…‘뭉클’

'이별 관련 명언'

세계 명사들이 전한 이별 관련 명언들이 알려졌다.

우선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Farewell! God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라는 명언을 전했다.

소크라테스는 ‘The hour of departure has arrived, and we go our ways - I to die, and you to live. Which is better God only knows.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바 있다.

또한 데일 에반스는 ‘Happy trails to you, until we meet again./Some trails are happy ones,/Others are blue./It's the way you ride the trail that counts,/Here's a happy one for you.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어떤 길은 기쁘고/또 어떤 길은 우울하니/그것이 의미 있는 길을 가는 법이지/이제 기쁜 길을 떠나길)’이라는 이별 관련 명언을 남겼다.

조지 앨리엇은 ‘Only in the agony of parting do we look into the depths of love.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는 이별 관련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마더 테레사 수녀는 ‘Let no one ever come to you without leaving better and happier.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별 관련 명언' '이별 관련 명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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