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개봉. 사진= ‘쥬라기 월드’ 포스터

‘쥬라기 월드’ 개봉. 사진= ‘쥬라기 월드’ 포스터


‘쥬라기 월드’ 개봉, 예매율 82% ‘폭발적인 반응’…‘4DX로 생생히 즐기자’

‘쥬라기 월드’ 개봉

영화 ‘쥬라기 월드’가 11일 개봉해 이목이 집중됐다.

11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는 예매율 82%를 넘겨 한국 관객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의 예매율은 11일 오후 3시 현재 82.0%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19만 2787명이고, 예매매출액은 20억 3219만 원이다.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 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을 앞세워 만들어진 지상 최대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빈센트 도노프리오, 닉 로빈슨, 주디 그리어 등이 출연한다.

한편 1993년 ‘쥬라기 공원’ 첫 번째 작품 연출을 맡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총제작을 맡았고,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2012)으로 선댄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콜린 트레보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높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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