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메이크업 화보 통해 고혹미 발산

입력 2015-07-09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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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진이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모델에서 여배우로 완벽 변신한 정유진이 ‘그라치아’ 7월 2호 화보를 통해 여름 시즌 트렌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유러피안 감성의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 코스메틱’과 함께 작업한 것으로 ‘완벽한 패셔니스타의 완성을 위한 뷰티’를 콘셉트로 하여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리는 3가지 컨셉의 메이크업 & 네일 트렌드와 팁을 공개했다.

화사한 피부에 여성스러운 레드 립을 매치한 ‘레드 에티튜드’, 은은한 코럴과 브론즈를 매치해 고급스럽게 연출한 ‘고저스 브론즈’, 섹시한 여름 룩을 위한 핫 핑크 립과 캐츠아이의 ‘핑크 디바’ 등 세 가지 컨셉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그 중에서도 레드 립스틱과 오렌지&레드 컬러를 믹스한 네일 컬러링을 매치한 ‘레드 에티튜드’ 룩을 통해 한 여름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완벽 변신했다.

모델에서 배우로 거듭난 정유진의 메이크업 화보는 ‘그라치아’ 7월 2호 (통권 제 5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제공ㅣ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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