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내한 톰 크루즈, 동안 외모 그대로… ‘62년생 맞아?’

입력 2015-07-30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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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을 7번째 방문했다.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는 30일 오전 3시께 인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션임파서블5:로그네이션’ 프로모션 차 내한한 것이다.

이날 톰 크루즈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62년生 닯지 않은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팬들에게 사인과 사진 등의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톰 크루즈의 이번 내한 일정은 2박 3일이다. 톰 크루즈는 30일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참석은 물론, 각종 방송 인터뷰를 비롯해 31일에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관객과의 대화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미션임파서블5: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 개봉은 30일이다.

사진│동아닷컴 DB, 내한 톰 크루즈 내한 톰 크루즈 내한 톰 크루즈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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