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계 행사 진행

입력 2015-08-10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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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8월 12일 홈경기를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나트륨 줄이기’를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전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부산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과 함께 미각테스트, 나트륨 줄이기 서명운동 및 어린이 급식 관리센터 홍보 부스에서 센터를 알리는 전단지 및 물티슈를 배포한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직원들이 단체관람에 나서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위해 열띤 응원을 펼치며, 이 날 시구는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나트륨 줄이기 구호와 함께 공을 던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1일부터 이틀동안 3층 메인게이트에서 사직야구장을 방문하는 팬들의 더위를 날려줄 롯데제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1천5백개를 선착순 증정 한다.


한편, 경기 전에는 7월 월간 콜핑 MVP로 선정된 아두치 선수의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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