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신서유기' 연출 나영석 "모토는 재미다"

입력 2015-09-01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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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나영석(오른쪽)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이 기 참석해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나영석 PD와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의기투합했다. '신서유기'는 오는 4일 오전 10시 네이버 PC와 모바일 TV 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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