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뭘까

입력 2015-09-15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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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뭘까

떠오르는 신예 채수빈에게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 뭘까.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연출 이은진 김정현)에서 활약할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날로 후끈해지고 있다.

채수빈은 극 중 명문대 입학을 위해 엄마의 로드맵에 착실히 따라온 우등생 ‘권수아’로 분한다. 수아는 높은 성적을 얻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경쟁에 최적화된 철두철미함과 까칠함으로 극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라고.

특히 그는 공개된 첫 촬영 스틸컷에서도 싱그러운 미모는 물론 캐릭터에 완벽하게 빠져든 모습으로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고 있다. 촬영에 몰입한 진지한 얼굴은 벌써부터 드라마 속 모습을 기대케 하고 있는 상황.

또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을 통해 이미 가능성을 검증받았기에 채수빈의 활약상에 더욱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채수빈은 “시청자분들이 수아의 양면성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보실 수 있도록 캐릭터를 분석하고 공부하고 있다”며 “유쾌하고 통통 튀는 드라마인 만큼 저 역시도 극에 잘 어우러지며 연기적인 면에서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중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찬 열정을 드러냈다.

‘발칙하게 고고’는 상위 성적 5%의 우등생들의 동아리와 문제아로 낙점 찍힌 문제아들의 동아리가 통폐합되면서 으르렁거리던 두 집단의 청춘들이 화합해나가는 성장스토리로 그 안에서 펼쳐질 열여덟 순정이 보는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이다.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콘텐츠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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