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중인 양파, 비키니 몸매 드러내 ‘과일가게 아가씨’

입력 2015-12-30 0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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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파가 연말 휴가 근황을 전했다.

양파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동네 과일가게 아가씨 #한아름에 사천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양파는 현지 과일 가게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검정색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은 양파의 군살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양파는 지난해 싱글앨범 ‘L.O.V.E’를 발표하고 휴식기를 갖는 동안에도 여러 OST 및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양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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