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드 블룸, 수수한 차림에도 빛이 나는 모습

할리우드 스타 올랜드 블룸의 수수한 일상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올랜드 블룸이 클럽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랜드 블룸은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재킷을 매치해 스크린 속에서와는 다른 수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올랜드 블룸은 영화 ‘호빗-다섯 군대 전투’에 출연했고, 톱모델 미란다 커와 3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바 있다.

동아닷컴 송다은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ㅣTOPIC /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