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쳐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쳐


하정우 그림 완판남 등극 "최고가 1800만원 상회…중견화가 수준"

배우 하정우가 ‘그림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알려진 하정우 그림의 최고가는 1,800만 원선으로 중견화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정우의 2013년 뉴욕 전시회 작품은 모두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하정우는 “값어치를 인정해주셔서 기분이 좋고 책임감이 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하정우 그림 전시회는 오늘 31일까지 서울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김용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정우 전시회 축하한다 #김용건#대부님##전시회"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하정우의 그림 전시회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쳐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