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래퍼 크루셜스타, 유승우 지원 사격

입력 2016-02-02 11:3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음악소년 유승우가 아련한 첫사랑을 노래한다.

래퍼 크루셜스타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M아카데미 M콘서트홀에서 열린 유승우의 새 미니앨범 ‘Pit a Pat(핏 어 팻) 작은 음악회에서 랩을 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뭐 어때’는 히트 메이커 김도훈이 작곡을 맡았고, 브라더수가 작사를 맡았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유승우가 현재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압축했다”며 10대의 풋풋함을 지나 청년의 싱그러움까지 고루 담은 이 앨범은 20대 청춘의 단면을 눈앞에 펼쳐놓을 것”이라 전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